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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수정계획의 목표 및 추진과제 – 배후산업 및 경제활동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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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7월 13, 2020

국가석유화학산업 거점인 대산항, 광양항, 울산항 등의

안정적 수급지원 및 이용여건 개선을 위해 전략적으로 항만시설 계획 중에 있다.

대산항, 광양항, 울산항 등 수요증가에 대비한 시설을 공급하여

고부가가치인 석유화학 수요증가에 대비한 항만인프라 공급을 할 것이다.

또 최근 10년간 연평균 10.2%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자동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자동차 물류 거점별로 전용부두 7선석 확충하고, 항만배후단지를 활용하여

자동차 부품, 전시, 판매 등 고부가가치의 서비스산업을 도입하여

자동차 생산 거점별 자동차 전용부두 확충 및 물류를 효율화 할 것이다.

선박대형화에 대응한 부두규모의 확대와 원활한 제철용 원료 및 제품수송 등을 위한

부두시설 확충을 통해 제철산업의 물류비 절감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항만시설을 개선할 것이다.

그리하여 핵심 기간산업인 석유화학, 제철, 조선 및 해양플랜트의 기반을 확충할 것이다.

그리고 안정적인 에너지공급의 기반을 조성할 것이다.

그러기위해 국내 전략생산의 65.4%를 담당하고 있는 화력 및 LNG발전용 석탄, 원료수급을 위해

연료부두 10선석 공급하고 발전설비 증설 등 전력생산계획에 따라

태안항, 보령항, 삼천포항, 동해항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 LNG터미널 구축으로 국내 도시가스 공급 확대할 것인데, 세계 2위 LNG수입국으로서

전국 4개항(평택, 인천, 통영, 삼척)에 일시저장능력을 가진 대규모 LNG생산기지를 운영 중에 있고,

제주 애월항에 LNG생산기지 구축을 통한 제주도의 청정에너지인 LNG공급기반을 확충(연간 수요 35만톤을 예상)할 것이다.

또 배후산업단지에 산업용 에너지(열 + 전기)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한

열병합 발전용 원료부두(5선석)를 확충할 것이며, 산단 에너지수급계획에 따라

군산항, 광양항, 평택당 진항에 조성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역기반 수출입 화물 및 연안 운송을 지원할 것이다.

배후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항만시설을 확충하여야 하는데,

국가 산단의 약 80%(면적기준)가 항만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등 지역산업 관문으로서

품목별로 수요에 맞추어 부두를 확충할 것이다.

광양항 산단 활성화 및 선박 대형화를 감안하고 율촌 1산단 진입항로 준설 등 수역여건도 개선할 것이다.

시멘트, 모래 등 지역기반기업 물류활동을 지원할 예정인데,

건설자재 및 중소형 선박수리, 잡화 등 지역기반화물과 시설수요를 반영하여

항만시설 공급하고 도서지역의 원활한 화물수송을 지원하여 정주여건 개선할 것이며,

항만재개발 또는 도심 환경정비 차원에서 화물을 배치할 것이다.

참고문헌 : 메이저파워볼사이트https://with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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