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12월 3rd, 2020

제3차 수정계획의 목표 및 추진과제 – 항만의 공간 활용 다각화 및 고부가가치화

Avatar

Byadmin

7월 13, 2020

복합물류거점으로서 항만배후단지를 공급 할 것이다.

1종 항만배후단지의 경우, 2020년까지 6개항 1,182만m2(여의도 면적의4.1배)를 공급할 것이다.

화물 보관과 운송 등 단순 물류기능에서 벗어나 조립, 가공, 제조 등 부가가치 활동이 가미된

복합물류거점 육성 및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기존 공공개발 및 임대방식과 함께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 및 공급을 민간에게 개방하여

기업의 다양한 배후단지 수요 충족시킬 것이다.

민간개발 및 분양을 통해 외국기업 및 글로벌 물류, 제조, 기업 투자를 유도하고

항만배후단지 적기 공급을 도모할 것이다.

항만별 특성화 전략, 분양방식 도입에 따른 관리방안,

관리기관 자율성 강화 및 입주기관 경영생산성 지원, 임대료 체계 개편을 추진할 것이다.

2종 항만배후단지의 경우, 2020년까지 4개항 375만m2(여의도 면적의 1.3배)를 공급할 예정이다.

민간개발을 원칙으로 항만기능과 주변 산업여건에 최적화된 사업계획을 공모하여

민간의 창의성과 역량을 활용할 것이다. 주거, 상업, 업무용 시설도입을 통해

항만 및 1종 항만배후단지 기능을 보완하고 지역경제의 거점으로 만들 생각이다.

고부가가치 항만서비스 인프라를 도입할 것이다.

LNG벙커링 환경규제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도입 할 것인데,

IMO IMO(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란 국제해사기구로써 선박의

항로, 교통규칙, 항만시설 등을 국제적으로 통일하기 위하여 설치된 유엔 전문기구이다.

선박 배출가스 규제 강화에 대비하여 국내 LNG기지 활용 및 전용 LNG벙커링 터미널을

인천항, 평택당진항, 광양항, 통영기지, 부산항, 울산항, 호산항 등에 조성할 것이다.

항만운송사업법 등 관련법령 개정 및 LNG벙커링 절차 등을 수립하고

관공선 시범사업, LNG전환 인센티브 등 활성화방안을 마련할 것이다.

또 선박수리단지를 구축하여 부산항, 광양항, 평택당진항 등 권역별로 대형선박 수리시설을 도입하여

항만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광양항 율촌1산단 진입항로 준설을 통해 대형선박 입항여건을 개선하고

중소 기자재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항만 매립지를 활용한 항만산업클러스터를 조성 할 것이다.

항만재개발 방식을 통해 물류와 산업 융복합新산업을 유치할 것이다.

묘도 준설토 매립지는 미래 신소재산업, 복합에너지 물류 및 발전시설 등이 집적되는

新성장산업단지로 개발할 것이며,

율촌 준설토 매립지는 국가기간산업과 항만물류기능이 융복합된 산업클러스터로 조성할 것이다.

또한 향후 광양항 투기장 등 대단위 투기장 계획을 검토 중에 있다.

참고문헌 : 파워볼사이트https://adidasnmdr1primeknit.com/2019/09/20/%ED%8C%8C%EC%9B%8C%EB%B3%BC%EC%82%AC%EC%9D%B4%ED%8A%B8-2/

댓글 남기기